제목 [작품사진] 박노희, 망월사의 여름
작성일자 2017-10-14
 



 



 



 



 


망월사는 남한산성 9개 사찰 중 하나로 태조 이성계가 서울(한양)에 도읍을 정하면서 도읍 자리에 있던 장의사(세검정)를 밀어 버리고 그곳에 있던 불상과 금자 화엄경 등을 옮겨 이곳에 절을 지었다고 한다.

하얀 색의 13층 사리탑은 인도 인디라 간디 수상이 선물한 부처의 진신 사리가 담겨 있다.
밑에 3층은 원형, 중간 3증은 8각형, 나머지 위층은 4각형으로 조각 수법이 매우 뛰어나다.

사진가 무지개/박노희

 

촬영 | 카메라: NIKON D500
        노출시간: 10/4000 sec
        ISO감도: 1600
        조리개값: f/10.0
        초점길이: 1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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